주간 게임 시장: 엔드필드 TOP10 진입, 리니지 급등, 스팀 신작 돌풍

2026. 2. 10기사 원문
서든어택은 에임스쿨을 대규모 개편하며 이용자 실력 향상에 집중했습니다. 스테이지 축소, 무제한 탄창, 대기시간 단축 등 개선 사항이 적용되었고, 신규 캐릭터 '김동현'도 추가되었습니다. '거상'은 홍보 모델로 추성훈을 발탁하며 25위로 한 단계 상승했습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급이 다른 콘텐츠와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월 4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1,610만 시간으로, 전주 대비 0.1%, 전월 대비 9.6% 감소했습니다. 주간 평균 가동률은 16%를 기록했습니다. '리니지'는 신규 업데이트 '새로고침'과 '리니지 클래식' 출시 기대감에 힘입어 사용 시간이 전주 대비 21% 급증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던전앤파이터'도 신규 이벤트로 사용 시간이 1.7% 증가했습니다. '노 레스트 포 더 위키드'는 멀티플레이 모드 업데이트와 무료 주말 플레이 기간에 힘입어 스팀 트렌드 최상단을 차지했습니다. 최대 4인 협동 플레이와 전투 시스템, UI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컬트 오브 더 램'은 대형 확장팩 '울헤이븐'을 출시했습니다. 본편 엔딩 이후의 스토리를 다루며 설산 지역 탐험, 마을 재건, 두 개의 대형 던전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었습니다. 출시 기념으로 본편은 60% 할인 판매 중입니다. 신작 협동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LORT'는 얼리 액세스 출시 후 첫 주말에 누적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대 8인 협동 PvE를 지원하며 북미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인터넷 밈을 활용해 입소문을 탔습니다. 엔씨소프트의 MMORPG '아이온2'는 시즌2 업데이트 후 모바일 마켓 매출 순위가 반등하며 구글 매출 7위를 기록했습니다. 장비 계승, 던전 재도전 제한, 옷장 서버 통합 등 편의 및 개선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그리프라인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글로벌 사전 등록자 3,500만 명을 기록하며 전 세계 정식 출시했습니다. 오픈월드 액션 RPG와 자동화 기지 시스템의 조합이 특징이며,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매출 TOP10에 진입했습니다. 멀티플랫폼임을 감안할 때 PC 및 콘솔 플랫폼의 매출 비중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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