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PC방 톱10 눈앞, 오버워치 '탈론의 지배'로 5위 복귀

2026. 2. 10기사 원문
엔씨소프트의 신작 '리니지 클래식'이 출시 첫 주에 PC방 순위 11위에 안착하며 톱10 진입을 눈앞에 뒀습니다. 2026년 2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1.75%의 점유율을 기록, 10위 '로스트아크'(1.94%)를 바짝 추격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 프리 오픈 서비스의 단 이틀간 지표만으로 주간 순위 톱10을 위협했습니다. 프리 오픈 기간인 7일부터 8일까지의 데이터 기준으로는 점유율 4.72%로 전체 게임 중 5위에 달하며, 다음 주 PC방 점유율 순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는 대형 업데이트 도입을 앞두고 PC방 순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2026년 2월 1주차 PC방 순위에서 지난주(6위)보다 한 계단 오른 5위를 기록했으며, 4.28%의 점유율로 톱5 복귀에 성공했습니다. 블리자드는 지난 5일 '오버워치'에 대규모 서사 '탈론의 지배'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습니다. 향후 1년 동안 이어질 이 서사는 2월 11일 시작되는 1시즌 '정복'에서 5명을 포함, 총 10명의 신규 영웅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오버워치2' 게임명을 '오버워치'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해 다음 주에도 상승세가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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