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2,500억 매출 돌파! PC/PS5 전략 적중

2026. 2. 11기사 원문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글로벌 출시 2주 만에 12억 위안(한화 약 2,5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중국과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모바일보다 PC 및 PS5 플랫폼의 매출 비중이 높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이 소식은 개발사 하이퍼그리프 본사가 위치한 중국 상하이 쉬후이구의 공식 위챗을 통해 발표되었습니다. 1월 22일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 12억 위안(약 2,53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 플랫폼 비중은 중국에서 PC가 60%, 글로벌에서는 PC와 PS5 합산 매출이 전체의 70%를 차지했습니다. 쉬후이구는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기존 모바일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멀티플랫폼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거둔 글로벌 게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완성도 높은 중국풍 SF와 동양적 문화 요소가 반영된 도시 '무릉'을 통해 해외 게이머들이 중국 문화를 매력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 점을 높이 샀습니다. 상하이 쉬후이구는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지원에 적극적입니다. 게임 개발, 퍼블리싱, 운영, 인재 육성 등 8개 분야를 지원하며, '쉬후이구 게임산업 서비스 센터'를 통해 관련 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쉬후이구는 2025년까지 지역 내 게임산업 총 생산액을 780억 위안(약 16조 4,900억 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이번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성공을 통해 게임 산업 육성에 대한 지역의 강점을 부각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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