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타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초자연 어반 오픈월드 RPG '이환'이 6일 비공개 테스트인 '공생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로 구현된 방대하고 심리스한 오픈월드를 특징으로 하며, 특히 이번 테스트부터 한국어 더빙과 한글이 공식 지원되어 국내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입니다.
플레이어는 '헤테로 시티'에서 여정을 시작하여 특별한 능력을 지닌 파트너들과 함께 도시의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모험을 즐깁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 스토리 외에도 도시 내 낚시, 배달, 카페 아르바이트, 스포츠카 수집 및 개조, 도심 레이싱 등 높은 자유도를 자랑하는 다양한 오픈월드 라이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체험하고, 동승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상호작용 콘텐츠로 캐릭터와 교감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의 매력을 더해줄 다수의 신규 코스튬도 추가되었으며, 테스트 시작과 함께 공개된 '민트' 캐릭터의 프로모션 영상은 독특한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이환'은 PC, 모바일, PS5 등 여러 플랫폼에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현재 2천만 명 이상이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사전예약 마일스톤 이벤트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