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 오리진', 파격 BM·방대한 콘텐츠로 17일 글로벌 출격

2026. 3. 14기사 원문
넷마블은 신작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칠대죄: 오리진)'의 출시 스펙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알렸습니다. 지난 '월드 프리뷰' 방송에서 론칭 시점 메인 스토리 액트 12와 총 18종의 영웅을 선보이며, 무기를 가챠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개선된 비즈니스 모델(BM)도 소개했습니다. '칠대죄: 오리진'은 광활한 브리타니아 대륙에서 탐험, 수집, 채집, 필드 생물 포획 및 활용 등 깊은 상호작용을 제공합니다. 전투에서는 무기에 따라 캐릭터 스킬과 스타일이 변하는 시스템, 태그 스킬, 속성 기반 버스트 효과로 다채로운 액션을 구현했습니다. 또한, 필드 보스 및 레이드 던전 공략을 위한 멀티플레이 콘텐츠로 협동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SR, SSR 등급 무기는 오픈월드 탐험을 통해 얻은 재료로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무기에 따른 스킬 변화 시스템과 연계되어, 이용자가 과금이 아닌 플레이를 통해 핵심 성장 요소를 확보하고 탐험의 가치를 높이도록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론칭 콘텐츠는 메인 스토리 액트 12와 원작 영웅 및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한 총 18종의 캐릭터로 구성됩니다. 세계관은 확장되어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의 상징적인 지역들이 구현됩니다. 박동훈 아트 디렉터는 "기존 서브컬처 게임과 다른 방식으로 캐릭터 매력을 살리려 노력했다"며 시공간이 뒤섞인 브리타니아에서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해달라고 전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은 '합리성과 확실성'을 강조합니다. 80회 소환 시 SSR 영웅을 확정 지급하며, 픽업 영웅 미등장 시 다음 80회 이내에 반드시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0회 소환 시 제공되는 픽업 영웅 보상은 이전 기록과 무관한 독립적인 추가 혜택으로, 목표 영웅 육성을 돕습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 보상으로 SSR 영웅 '길라'와 무기를 제공하며, 플레이를 통해 최대 373회 소환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총괄 PD는 "그랜드 론칭은 시작이며,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출시 이후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 확장과 신규 지역을 선보이며 원작의 감동과 오리지널 지역의 신선한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칠대죄: 오리진'은 1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으로 선공개되며, 1월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정식 그랜드 론칭됩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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