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오사카서 펼쳐질 최강 소환사 대결

2026. 3. 13기사 원문
컴투스는 인기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국가대항전인 '서머너즈워 한일 슈퍼매치 2026' 본선을 5월 14일 일본 오사카 킨테츠 아트관에서 개최합니다. 2023년 시작된 '한일 슈퍼매치'는 양국을 대표하는 소환사들이 팀을 이뤄 맞붙는 공식 국가대항전입니다. 본선 경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최종 우승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 1만 2천 달러(한화 약 1,76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이번 본선 경기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1부 '팀 매치'에서는 20성 대전, 2대2 대전, SWC 모드가 적용됩니다. 2부 '승자 연승전'은 한쪽 팀이 전멸할 때까지 1대1 대결을 이어가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승점이 동률일 경우 3부 '에이스 결정전'을 통해 최종 승리팀을 결정합니다. 일본 원정에 나서는 팀 코리아는 3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SWC 2018' 우승자 BEATD를 중심으로, 2023년 대회 MVP SCHOLES, 베테랑 KUROMI!, 신예 JHZZING과 ECK가 최정예 라인업을 완성했습니다. 홈 어드밴티지를 안고 우승컵 탈환을 노리는 팀 재팬은 주장 MATSU를 필두로, SWC 월드 파이널 2회 출전 경력의 TAKUZO10과 2023년 대회 MVP KAMECHAN이 나섭니다. 여기에 SWC 월드 파이널 진출 경력의 베테랑 OSSERU와 신예 BEAT.P가 합세했습니다. 한편, 컴투스는 국내 팬들이 본선 경기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대회 당일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오프라인 뷰잉 파티를 개최합니다. 현장에서는 대형 스크린을 통한 경기 관람과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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