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1.5조 게임 아이템 시장 '아이템크로스'로 판도 변화 예고

2026. 3. 13기사 원문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새로운 아이템 중개 플랫폼 사업인 '프로젝트 아이템크로스'를 추진 중입니다. 이 사업은 1조 5천억 원 규모의 국내 아이템 거래 시장에서 기존 현금 거래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시장을 장악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현재 장현국 대표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존 아이템 거래 플랫폼들은 평균 5~15%의 높은 수수료를 적용해왔으나, '아이템크로스'는 이보다 낮은 수수료율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플랫폼이 기본 에스크로에 의존해 신종 사기에 취약했던 점을 개선하고자, '아이템크로스'에 이상 거래 탐지 룰 엔진과 AI 기반 실시간 FDS(이상거래탐지시스템)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 넥써쓰는 원활한 아이템 거래 사업을 위해 전문 자회사를 설립하고 법적 분리를 통해 내부 통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초기 수익 모델은 기본 거래 수수료를 비롯해 프리미엄 안전결제, 판매자 광고 노출 등으로 구성됩니다. 향후에는 데이터 수익화, 중소 게임사 대상 화이트라벨 솔루션 제공, 웹3 전환에 대비한 일반 아이템의 NFT(대체불가토큰)화 지원 등으로 수익원을 다각화할 계획입니다. 넥써쓰는 서비스 초기 1단계(0~3개월)에 월간 거래액 100억 원 및 매출 1억 5천만~3억 5천만 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어 2단계(3~12개월)에는 월간 거래액 500억 원 및 매출 15억~25억 원, 3단계(12~24개월)에는 B2B 생태계 확장 등을 통해 월간 거래액 1천500억 원, 매출 60억 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내부적으로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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