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하이네' 신규 서버, 접속난 속 역대급 흥행

2026. 3. 13기사 원문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서버 '하이네'(PVP)와 '로엔그린'(Non-PVP)이 오픈 직후 폭발적인 인파가 몰리며 접속난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PVP 서버인 하이네는 20시 정각 오픈 이후 수천 명의 대기열을 보였으며, 30여 분이 지난 현재는 대기열 등록조차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서버당 최대 대기열이 9,999명임을 고려할 때, 1만 명 이상의 인원이 동시 접속을 시도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Non-PVP 서버인 로엔그린은 20시 5분 기준 약 3,500명의 대기열을 보이고 있으며, 접속까지는 약 10여 분이 소요되고 있습니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은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11일(수)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드넓은 하이네 필드, 거울 숲, 신규 던전 에바 왕국,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또한, 하이네 업데이트 기념 PC방 이벤트와 봄맞이 화이트데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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