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무기 뽑기 삭제! 탐험 강화 & 론칭 파격 보상

2026. 3. 14기사 원문
넷마블의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오는 17일 PS5와 스팀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를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 그랜드 론칭은 24일입니다. 출시와 동시에 메인 스토리 액트 12까지 즐길 수 있으며, 원작 및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한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합니다. 출연 캐릭터로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킹 등 원작의 인기 영웅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스토리의 주역들도 포함됩니다. 플레이어는 트리스탄과 함께 광활한 브리타니아 대륙의 과거,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모험을 경험합니다. 지난 CBT에서 공개된 리오네스 성, 요정숲 외에 바스테 감옥, 백몽의 숲, 죽은 자들의 도시, 바냐 마을 등 원작의 상징적인 지역들이 대거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유저 의견을 반영해 '무기 뽑기 시스템'이 제외되었으며, SR, SSR 등급 무기는 오픈월드 탐험과 모험을 통해 획득한 재료로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탐험의 가치를 높였습니다. 오픈월드 곳곳에서 재료를 수집해 무기와 방어구를 제작하고, 5종의 필드 보스 및 던전 공략의 재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무기 종류에 따라 캐릭터의 스킬과 필살기가 변화하므로, 영웅과 무기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합니다. 넷마블은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80회 소환 시 SSR 영웅을 최소 1회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구간에서 픽업 영웅이 등장하지 않을 경우 다음 80회 이내에 픽업 영웅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120회 소환 도달 시 제공되는 별도의 픽업 영웅 보상은 이전 획득 기록에 영향받지 않는 독립적인 추가 혜택으로 설계되어 목표 영웅을 더욱 쉽고 빠르게 육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접속만 해도 SSR 영웅 길라와 SSR 무기를 제공하며 각종 이벤트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최대 373회 수준의 소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발을 총괄하는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PD는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토리 확장과 신규 지역을 순차적으로 선보여 원작의 감동은 물론 오리지널 지역의 신선한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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