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소프트는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가 13일 출시 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콘텐츠 개선과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성장 체감 속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대한민국 대표 IP '창세기전'을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입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성장 구조와 원작 세계관 및 캐릭터를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3월 10일 정식 출시 이후 사전예약 단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으며, 원작 감성을 현대적 방치형 RPG로 풀어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 첫 업데이트는 쾌적한 플레이 환경 제공과 성장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콘텐츠를 빠르고 편리하게 즐기고 반복 구간의 피로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시스템이 보완되었습니다. 특히 월드 보스 전력 강화, 농장, 아티팩트 성장 콘텐츠에 자동 강화 기능이 추가되어 효율적인 성장을 돕습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유물 발굴 보상이 최대 3개까지 중첩 수령 가능하도록 변경되었고, 몬스터 처치 시 장비 제작 큐브 드롭량이 증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코스튬 버튼 UI 개선, 일부 스테이지 및 난이도 조정으로 플레이 흐름이 매끄러워졌습니다. 서버 안정화 및 시스템 최적화 작업과 함께 가이드 퀘스트, 길드, 프리셋, 수련, 잠재력, 아티팩트 등 다양한 시스템 전반에 걸쳐 세부 조정이 이루어져 서비스 기반이 더욱 안정화되었습니다.
뉴노멀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만족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창세기전 키우기'만의 재미를 강화할 콘텐츠와 운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