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 15일 미국 L.A. 라이브에서 엘리자베스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게임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북미 지역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벤트 현장에서는 원작의 핵심 캐릭터인 엘리자베스로 분한 50명의 코스 플레이어가 L.A. 라이브 일대에서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이 퍼레이드는 원작 '백몽의 숲'에서 여러 엘리자베스가 등장해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시험하는 장면에서 모티브를 얻었으며, 원작 IP 팬들에게는 향수를, 현지 시민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더불어 포토 존 운영, 게임 시연, 굿즈 배포,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어 게임 출시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글로벌 공식 방송과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되었습니다.
한편,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17일 PS5와 PC(스팀)에 선공개하며, 24일에는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