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MMORPG, 업데이트·신규 서버로 재도약! 리니지·조선협객전 흥행

2026. 3. 16기사 원문
클래식 MMORPG들이 잇따른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확장을 통해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며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습니다. 콘텐츠 확장과 유저 유입이 동시에 이루어지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3월 11일 '에피소드 하이네'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수중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마을', '하이네성', '에바의 왕국 던전'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터틀 드래곤', '라미아' 등 다양한 몬스터와 신규 보스 '파푸리온'도 등장했으며, '파푸리온' 처치 시 '변신 조종 반지', '투명 망토' 등의 주요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에바의 방패', '수중 부츠' 등 제작 아이템과 '셰이프 체인지' 마법서 등 다양한 획득 아이템이 공개되었습니다. 같은 날 PvP 서버 '하이네'와 Non-PvP 서버 '로엔그린' 등 신규 서버 2종도 오픈되었으며, 업데이트 효과로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12.91%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크로스플랫폼 시장에서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식 출시 후 입소문을 타고 유저가 빠르게 증가하며 신규 서버를 잇따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나우는 지난 3월 14일 신규 월드 '공주' 서버를 오픈했는데, 이는 지난 2월 25일 출시 이후 세 번째 신규 서버입니다. 업계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며 아이템과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이른바 '쌀먹 게임' 구조가 유저 유입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주목받은 토종 MMORPG로, 조선 시대 세계관과 무협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콘셉트 및 한국적인 정서 강조가 차별화 요소로 꼽힙니다. 특히 유료 뽑기 중심의 과금 구조를 배제하고 사냥과 파밍을 통해 아이템과 재화를 얻도록 설계된 점이 유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둔갑술, 신수, 마패 등 주요 콘텐츠 역시 필드 사냥을 통해 획득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업계는 최근 업데이트와 신규 서버 확장을 통해 클래식 MMORPG들이 다시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과거 MMORPG의 재미를 강조한 콘텐츠 구조와 유저 친화적인 시스템이 맞물리면서 클래식 게임의 흥행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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