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8월 4주: 스톰 스크리머 전투력 1위, 메이지 계열 약진!

2026. 3. 17기사 원문
8월 4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입니다. 지난 16일 업데이트를 통해 '발라카스' 서버에 신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해졌고, '나는야 해변의 보스~' 이벤트와 함께 신규 상품 및 코스튬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개발자노트 24-2화를 통해 앞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가 등장할 것이 예고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주 랭커 직업 분포도에서는 '소드 뮤즈'와 '워크라이어'가 지난주 대비 4단계 상승하며 점유율도 함께 늘려 다음 주에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예상됩니다. 반면 '어드벤처러'는 순위가 하락했으나 점유율은 0.1% 포인트 하락에 그쳐 큰 타격은 아닌 것으로 분석됩니다. '고스트 센티넬'은 '미스틱 뮤즈'의 추격을 벗어나 점유율 격차를 다시 0.9% 포인트로 벌리며 상위 여섯 직업의 고착화된 구도가 유지되었습니다. 전체 서버 전투력 부문에서는 '아덴R2' 서버의 '일광@(스톰 스크리머)'가 4,365,593의 역대 최고 전투력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 7월 3주차 이후 한 달 만에 메이지 계열 직업이 정상에 오른 쾌거입니다. 더불어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 랭커 모두 430만을 돌파했으며, 430만 이상 랭커 수가 전 서버에서 7명을 기록하며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은 드디어 안정세를 찾았습니다. 8월 3주차에 11개 서버의 순위가 바뀌었던 것과 달리, 이번 주는 '윈다우드'를 제외하면 미미한 수준의 3개 서버만 위치가 변경되었습니다. '발라카스-크루마'는 최상위권을 확고히 지키고 있으며, '오렌-아덴-하딘' 역시 다른 서버들과 일정 수준 이상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집계일을 기준으로 서버 1위 직업에는 워리어, 로그, 메이지 계열이 모두 등장했습니다. 특히 메이지 계열에서는 '일광@(스톰 스크리머)' 외에 '기란' 서버의 '몽상드파리(미스틱 뮤즈)', '그랑카인' 서버의 '마나(엘드리치 위저드)'가 소속 서버 최고의 위치에 오르며 활약을 보였습니다. 지난주 진행된 '로그 직업 가운데 밸런스 패치가 시급한 건?' 투표에서는 '바운티 헌터'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이 직업은 랭커 직업 분포도 집계 초창기부터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해 유저들의 상향 요구가 높습니다. '바운티 헌터' 외에 '문라이트 센티넬', '고스트 센티넬', '고스트 헌터'도 많은 표를 얻었습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지난 17일 게시된 '개발자노트 24-2화'에 수록된 신규 시스템 '아가시온'을 포함한 예정 콘텐츠 중 가장 기대되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투표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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