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뱀파이어 컨셉트 MMORPG '뱀피르'가 글로벌 서비스 시작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 수 1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1일 대만·홍콩·마카오로 권역을 확대해 글로벌 서버를 오픈한 '뱀피르'는 출시 당일 10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용자 성원에 힘입어 총 12개의 서버를 추가로 오픈하며 흥행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특히 대만 현지에서는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고, 출시 하루 만에 매출 2위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발 빠르게 반영하여 18일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신규 클래스 '아카샤'의 밸런스 조정, 영웅/전설 등급 장비 밸런스 조정, 신규 혈계 진화 발현 추가 등이 포함됩니다.
넷마블은 글로벌 서비스 감사 보상으로 전설 등급까지 도전 가능한 '형상/탈것 11회 IV 소환권'과 '고대 석상 유물 상자', '아티팩트 강화석' 등의 보상을 30일까지 지급합니다.
'뱀피르'는 뱀파이어 컨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을 바탕으로 모바일과 PC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입니다.
지난해 8월 26일 국내 출시 당시 9일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 동시접속자 2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