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스팀(Steam)에 선공개된 후,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 게임은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 2위, 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 4위, 한국·일본·영국·브라질·덴마크·태국 5위, 미국 11위 등 세계 각국 스팀 매출 차트에서 고르게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단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북미, 유럽, 아시아 전반에서 균형 잡힌 성과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입니다.
PS5 이용자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각국 이용자 평점 5점 만점에 4.35점을 기록했으며,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몰입감 있는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오는 3월 24일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며 글로벌 그랜드 론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입니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