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주총: 허진영 대표, '붉은사막' 롱런과 '도깨비' 개발 공개 다짐

2026. 4. 1기사 원문
펄어비스는 3월 27일 과천 사옥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규정 신설, 이선희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특히 이선희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하며 경영 전문성을 보강했습니다. 허진영 대표는 주주들에게 신작 출시 준비와 기존 지식재산권(IP) 관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는 2026년에도 기존 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차기 신작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력 신작인 '붉은사막'은 이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플레이 경험(UX) 개선을 지속하고, 다운로드 콘텐츠(DLC) 및 확장팩 등 신규 콘텐츠 도입을 검토하여 오랜 기간 사랑받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개발이 정체되었던 '도깨비'는 적절한 시점에 개발 현황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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