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와 넥써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가 대만 및 동남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에 돌입했습니다.
'카오스W'는 RTS 원작 '카오스 온라인'을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입니다. 원작의 전략성과 MMORPG의 장점을 융합했으며, 밸로프 플랫폼 'VFUN'과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를 결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양사는 지난해 10월 블록체인 게임 기술 접목 및 게임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카오스W'를 통해 첫 협력 적용 사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그리고 'VFUN'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VFUN' 홈페이지에서는 사전 캐릭터 생성 및 서버 선점 이벤트가 진행되며, 사전 예약자 수 누적 인원에 따라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추가 보상이 제공됩니다. 또한, 밸로프 커뮤니티 서비스 'ORVVIT'과 디스코드를 통해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밸로프 관계자는 '카오스W'가 원작의 전략적 재미와 MMORPG의 성장 요소를 결합한 타이틀이며, 넥써쓰와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특별한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카오스W'는 2분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