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지정타 치유” 섹션에서는 [의문의 목소리]와 [깨달음의 사원] 퀘스트를 다룹니다. 특히 [깨달음의 사원]에서는 용기 모드에서 지정타를 사용해 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끊어진 인연” 섹션은 대관문 계단 진입으로 시작합니다. [창흔] 퀘스트는 대관문 우측 계단을 통해 다리를 건너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옥상까지 이동하는 경로를 포함합니다. [운명의 매듭] 퀘스트에서는 섭리의 힘 대신 다리에서 활강하여 탑승하는 것을 권장하며, 실패 시 재시작이 가능합니다. 매달리기는 용이 움직이는 특정 순간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닳고 닳은 검” 섹션에서는 두 곳의 거울 기믹을 해결합니다. [교차점]에서 거울을 모두 연결하면 태양의 탑 문이 열리며, 버그로 문이 열리지 않을 경우 저장 후 불러오기를 권장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걸음]에서는 태양의 탑 등반 후 고옌과의 전투가 있으며, 고옌의 강력한 회전 가르기와 벼락 차기 기술을 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섯 개의 불상과 악귀” 섹션은 주로 등반과 기믹 해결에 중점을 둡니다. [아침 안개]와 [깨달음의 길]에서 스님과 대화하고, [어지러운 지정사]에서는 지정타를 활용해 불상을 조합하는 기믹이 있습니다. [수행자의 길]에서는 절벽 구슬 3종 기믹을 진행하며, [진정한 강함]에서는 투르칸과의 전투에서 정권 지르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마주하는 내면]에서는 기력을 관리하며 봉우리 위 지정사 석탑을 등반하고, 어비스 도달 후에는 2층까지 직진해야 합니다.
“베일 속의 마녀” 섹션에서는 헥세 마리와 관련된 퀘스트를 진행합니다. [어둠의 조각]에서는 고행의 성소 동력 복구가 핵심으로, 기둥 동력과 메모리칩을 찾아 조합해야 합니다. 메모리칩은 빛 모으기와 섭리의 힘을 사용해 회수하며, 기둥 동력 조합 시에는 점프 후 지정타 사용이 필요합니다. [장막 너머의 추격]에서는 헥세 마리를 무시하고 수호물 파괴에 집중해야 합니다. [검은 마녀]와의 전투에서는 헥세 마리의 단조로운 패턴 중 4연속 까마귀 원거리 공격만 주의하면 됩니다.
“깨달음” 섹션은 높은 스탯 요구치와 난이도 높은 기믹을 다룹니다. [깨달음의 사원으로 가는 길]에서는 생명력, 용기, 기력을 소모해 벽을 여는데, 기술 초기화 후 생명 6~7, 용기 3~6, 기력 5~6 레벨 이상을 권장합니다. 용기 요구 레벨은 이전 챕터의 영구 증가 아이템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사막의 현자] 2페이즈에서는 유도성 초록색 레이저 공격을 피하기 위해 기둥 뒤에 숨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기둥 근처의 충격파는 주의해야 합니다. [새로운 눈]에서는 태양의 탑을 통해 어비스에 진입하며, 특히 어려운 어비스 기믹은 제시된 풀이 순서대로 빠르게 해결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힘을 향한 탐욕] 퀘스트로 캠프에 복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