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1.4.3 패치: 나락 난이도 하향, 비주류 빌드 대폭 상향!

2026. 4. 2기사 원문
디아블로4 1.4.3 빌드가 6월 18일(화)에 적용되었습니다. 이번 패치는 엔드 콘텐츠 '나락'의 몬스터 생명력과 피해량을 감소시키고, 모든 고행 우두머리의 생명력을 30% 줄여 전반적인 난이도를 하향 조정했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았던 직업과 빌드의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직업 공통 변경 사항으로는 고유 아이템 4종의 버프가 있습니다. '안다리엘의 두개골'은 독발 생성 위치와 피해량이 증가했으며, '궤멸자'의 암흑 폭발 피해도 상승했습니다. '별 없는 하늘의 반지'는 자원 소모량 감소 및 주는 피해 증가 효과의 최대치가 50%까지 누적됩니다. '티리엘의 권능'은 천상의 탄막 피해가 100% 늘었습니다. 정복자 보드에도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각 직업의 주요 능력치가 아닌 스탯을 조건으로 가지는 희귀 노드의 요구 능력치가 기존 90에서 60으로 하락하여, 비주류 스탯을 활용하는 빌드의 활성화가 쉬워졌습니다. 예를 들어, 야만용사의 민첩, 지능, 의지력 관련 희귀 노드 발동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모든 등급의 치유 물약 최초 치유량이 대폭 증가했으며, 특히 '가벼운 치유 물약'부터 '최상급 치유 물약'까지는 100~200% 증가했습니다. '보호자의 위상' 재사용 대기시간도 30초에서 20초로 감소했습니다. 직업별 밸런스 조정에서는 비인기 빌드 상향에 집중했습니다. 야만용사는 소용돌이, 선조의 귀환 관련 스킬 및 광분, 도려내기, 혈점 포착, 철갑못, 걸어다니는 무기고 등의 지속 효과가 상향되었습니다. '담금질하는 타격의 위상', '갈증 해소의 위상' 등 여러 전설 위상과 고유 아이템 '고르의 파멸적인 손 보호구', '선조의 맹세'도 버프를 받았습니다. 드루이드는 영혼 은총 효과와 '광견병', '쳐부수기' 등 핵심 기술의 피해량이 올랐습니다. '흑요석 내리치기'의 확정 제압에 필요한 처치 횟수가 20에서 10으로 줄었으며, '자연의 격노', '완벽한 폭풍' 등 여러 지속 효과 및 '짓밟힌 대지의 위상' 등 전설 위상, 정복자 문양도 강화되었습니다. 강령술사는 망자의 서 희생 업그레이드 효과가 강화되었고, 흡혈귀, 모독, 묘지기 등 정복자 문양이 상향되었습니다. '피를 부르는 피' 전설 노드의 최대 피해가 30%로 증가했으며, '희생의 위상' 옵션도 크게 늘었습니다. '보호하는 폭풍의 위상' 보호막 생성 기준은 최대 생명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도적은 회전 칼날과 연타 스킬의 피해량이 각각 20% 증가했습니다. '노출'의 행운의 적중 발동 조건이 직접 피해에서 지속 피해 효과까지 넓어졌으며, '회복의 어스름'은 은폐 상태에서 최대 생명력을 회복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칼춤꾼의 위상' 등 다수의 전설 위상과 고유 아이템 '공작원의 인장', '어둠 속의 눈'도 강화되었습니다. 원소술사는 '얼음 갑옷' 보호막 기준이 최대 생명력으로 바뀌었으며, '빛나는 순간이동' 피해 감소 지속 시간이 4초로 늘었습니다. '소각'의 피해 감소 효과가 20%로 증가했고, '유리 대포'의 받는 피해 증가량은 감소했습니다. '화염 흉터', '에사도라의 넘실거리는 카메오' 등 고유 아이템과 '정신집중의 위상' 등 여러 전설 위상이 상향되었습니다. 한편, 다가오는 6월 22일 오전 3시에는 5시즌 공개 테스트 서버(PTR) 관련 내용이 공개될 '캠프파이어챗'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금일 적용된 1.4.3 빌드 패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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