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가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의 게임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넥써쓰는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Chaos W)'의 사전등록을 5월 3일부터 시작했으며, 이는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전략의 일환입니다. '카오스W'는 실시간 전략(RTS) 장르의 인기작 '카오스 온라인'을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카오스W'는 '로한2 글로벌', '씰M 온 크로쓰(Seal M on CROSS)'에 이어 넥써쓰의 MMORPG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앞서 출시된 '씰M 온 크로쓰'는 동남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RPG 매출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넥써쓰는 '카오스W'의 성공적인 온보딩부터 마케팅, 결제에 이르는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를 적극 활용하여 이러한 흥행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넥써쓰는 텔레그램 기반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해 미션형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하고,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프로모션도 전개합니다. '카오스W' 외에도 '트리 오브 세이비어M 글로벌', '라펠즈M', SLG 신작 '프로젝트 FF' 등 추가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