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게임물관리위 신임 위원 5인 위촉... 심의 전문성 강화

2026. 4. 6기사 원문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게임물관리위원회(게임위) 신임 비상임 위원 5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으로, 신규 위원의 임기는 3년입니다. 새로 위촉된 위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강승철 (3D융합산업협회 실장, 2020.3.13.~2023.3.12.) *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2020.3.13.~2023.3.12.) * 이형구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2020.3.13.~2023.3.12.) * 정여주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2020.3.13.~2023.3.12.) * 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센터장, 2020.3.23.~2023.3.22.) 이번 위촉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 등 여러 기관의 추천 과정을 거쳤습니다. 특히 게임산업, 여성, 청소년,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물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 등급분류 등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입니다.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을 제외한 모든 위원은 비상임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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