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스팀 출시 및 위믹스 동남아 상장으로 글로벌 확장

2026. 4. 6기사 원문
위메이드는 인기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공략을 강화합니다. PC 게임 플랫폼 '스팀' 출시와 '위믹스'의 동남아시아 상장을 통해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블록체인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은 7일 스팀에 출시됩니다. 이를 통해 유저 접근성을 높이며,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도 함께 추가됩니다. 룬 파이터는 건틀릿과 각반을 착용하고 펀치와 킥 중심의 근접 전투를 펼치며, 아군 강화 및 적군 효율 약화 스킬 '결계'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제공합니다. 주요 흥행 거점인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도 가속화됩니다. 위메이드는 태국 '비트컵'과 필리핀 '코인스' 등 동남아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 '위믹스'를 상장했습니다. 현지 이용자들이 법정화폐로 위믹스를 거래할 수 있게 되어 글로벌 버전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현지 이용자와의 소통 및 맞춤형 콘텐츠 업데이트에도 집중합니다. 지난달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파트너스 데이'에서 신규 클래스 시연 및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며 현지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필리핀 바다뱀 설화에서 착안한 디시르 '바쿠나와'와 필리핀 국조를 모티브로 한 동반자 '필리핀수리' 등 현지 테마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추가하여 친숙하고 몰입감 있는 게임 경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위메이드는 스팀을 통한 'PC 게이머 흡수', 위믹스 동남아 상장을 통한 '블록체인 게임 이용자 유입', 그리고 '현지 맞춤형 공략'이 시너지를 내며 전체 유저 생태계가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주요 거래소 상장 이후 신규 가입자 증가 및 유저 만족도 향상을 확인했으며, 스팀을 통한 저변 확대와 국가별 맞춤형 콘텐츠 및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흥행 장기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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