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더 디비전 리서전스', 뉴욕 배경 RPG 슈터 글로벌 출시

2026. 4. 11기사 원문
유비소프트는 모바일 3인칭 RPG 슈터 '톰 클랜시 더 디비전 리서전스(Tom Clancy's The Division Resurgence)'의 글로벌 출시를 완료했습니다. 이 게임은 무료 플레이로 iOS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으며, '더 디비전'과 '더 디비전 2' 사이의 시기를 배경으로 디비전 세계관을 확장합니다. 이용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입니다. '더 디비전 리서전스'는 뉴욕에서 발생한 '그린 포이즌' 사태 속 새로운 스토리와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플레이어는 디비전 요원이 되어 무너지는 질서와 부상하는 세력들 사이의 혼란스러운 상황을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홀로 또는 최대 3명의 요원과 팀을 이루어 민간인을 보호하고 적대 세력을 저지하며 도시의 안정을 되찾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게임은 다양한 전문화를 통한 RPG 성장 시스템을 제공하며, 시그니처 무기와 고유 장비, 폭넓은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갖췄습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이나 팀 구성에 맞춰 언제든 역할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과 더불어, 더 디비전 시리즈의 상징적인 PvPvE 콘텐츠인 '다크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콘텐츠로는 기본 조작 및 전문화를 배우는 훈련소와 도시 질서 회복 임무를 포함하는 신규 스토리 캠페인이 있습니다. 고위험 고보상의 PvPvE 오픈월드 지역인 '다크존', 제한 시간 내 맵을 장악하는 PvP 경쟁 모드 '분쟁', 그리고 거점 확보, 인질 구조 등의 공동 오픈월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엔드게임 콘텐츠로는 궁극 난이도의 랜덤 메인 미션인 '전설 챌린지', 성과에 따라 높은 단계와 보상을 얻는 '고독한 늑대 챌린지', 클랜 가입 및 자원 기여를 통한 기능 해금 등 클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총 5종의 전문화 시스템(폭파 전문가, 보루, 야전 의무병, 테크 관리자, 선봉장)이 있으며, 각 전문화는 고유 스킬과 강력한 궁극기를 보유합니다. 적 세력으로는 약탈자, 라이커, 클리너가 등장하며, 무기 제작과 자원 수집에 집착하는 신규 세력 '프리맨'도 추가되었습니다. 유비소프트는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추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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