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컨트롤로 박자를 맞춰가는 재미를 강조한 '리듬 천국' 시리즈의 신작,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가 10년 만에 돌아옵니다. 이 게임은 비트에 몸을 맡기고 간단한 조작으로 즐기는 리듬 게임으로, 박자감을 시험하는 다수의 미니게임을 수록합니다. 특히 일반적인 악기 연주를 넘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을 재해석한 재치 있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한국닌텐도는 오는 7월 2일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 2 플랫폼으로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를 출시합니다. 출시와 함께 미니게임 중 하나인 '재료 준비'가 소개되었는데, 요리에 들어갈 채소를 다듬는 과정을 다룹니다. 콧노래를 신호 삼아 A버튼을 눌러 재료를 잡는 방식이며, 여러 개의 재료가 연달아 빠르게 날아드는 순간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음악을 듣고, 리듬을 느끼며 타이밍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다양한 미니게임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는 한국어를 공식 지원하며, 현재 닌텐도 e숍에서 예약 판매 중입니다. 가격은 6만 4,8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