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50위권 도전, 배틀그라운드 PvE 점유율 상승

2026. 4. 15기사 원문
2026년 4월 2주차 PC방 순위에서는 '붉은사막'의 약진과 '배틀그라운드'의 점유율 상승이 주목됩니다.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PC방 점유율 순위 50위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주 73위에서 10계단 상승한 63위를 기록했으며, 0.05%의 점유율로 50위인 '뮤'(0.07%)와 근소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차세대 블랙스페이스 엔진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오픈월드를 내세운 이 대작은 이미 글로벌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하고 손익분기점을 넘어섰습니다. 콘솔 플랫폼 출시에도 불구하고 많은 PC 이용자를 모으며 스팀 동접자 순위 상위권에 올랐던 '붉은사막'이 다음 주에는 국내 PC방 점유율 50위권에 이름을 올릴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는 신규 PvE 모드 업데이트 후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2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와 동일한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15%에서 8.82%로 대폭 상승했습니다. 이 상승세는 지난 9일 도입된 PvE 로그라이크 모드 '제노포인트'가 이끌고 있습니다. 외계 위협에 맞서 협동하는 컨셉트의 '제노포인트'는 랜덤 스테이지와 성장 시스템을 통해 PvP 스트레스 없이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한, 인기 콘솔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로 주인공 '이브' 관련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배틀그라운드'의 다음 주 점유율 상승세 지속 여부가 주목됩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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