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템: 파이오니어, 몬스터 직접 조작 오픈월드 생존 크래프팅 선봬

2026. 4. 15기사 원문
몬스터 포획 MMORPG로 '포켓몬라이크' 평가를 받았던 '템템(Temtem)'이 오픈월드 생존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개발사 크레마는 트리플I 이니셔티브 2026 쇼케이스에서 신작 '템템: 파이오니어(Temtem: Pioneers)'를 최초 공개했다. 이 작품은 '템템' IP를 활용한 세 번째 게임으로, 기존 배틀 중심의 첫 작품과 '뱀서라이크' 장르인 '템템: 스웜'에 이어 생존과 제작 중심의 오픈월드 게임으로 장르를 전환했다. '템템: 파이오니어'의 가장 큰 특징은 몬스터를 직접 조작한다는 점이다. 플레이어는 최대 3마리의 템템을 전투에 참여시켜 직접 조작하며 적의 공격을 피하고 속성을 활용한 연계 공격을 펼칠 수 있다. 영상에서도 몬스터의 이동, 공격, 스킬 사용을 직접 조작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또한 자원 수집, 관리, 기지 건설, 도구 제작 등 크래프팅 게임의 기본 요소와 여러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멀티플레이 모험도 포함될 예정이다. 시리즈 특유의 몬스터 포획 시스템은 유지되어 200종 이상의 크리처 포획 및 성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크레마는 게임 발표와 동시에 스팀 페이지 오픈 및 킥스타터 펀딩을 시작했으며, 9만 유로 목표를 8시간 만에 1,000명 이상의 후원자로부터 달성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템템: 파이오니어'는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정확한 출시일은 미정이다. 한국어 지원이 표기되어 한국어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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