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 게임 명가 헤이즈라이트, 5천만 판매고 달성 및 차기작 예고

2026. 4. 17기사 원문
협동 게임 전문 개발사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가 누적 판매량 5,000만 장을 달성했습니다. 이 소식은 4월 8일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짧은 감사 영상과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스튜디오는 각 게임별 판매량도 공개했습니다. 2018년 출시된 <어 웨이 아웃>은 1,300만 장, 2021년 출시된 <잇 테익스 투>는 3,000만 장, 그리고 2025년 출시된 <스플릿 픽션>은 700만 장을 기록했습니다. 헤이즈라이트는 이번 소식과 함께 네 번째 게임을 하루빨리 공개하고 싶다는 뜻을 덧붙였습니다. 앞서 요제프 파레스 대표는 지난 2월 모션 캡처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차기작 제작 중"이라고 X에 올린 바 있습니다. 한편, 헤이즈라이트 스튜디오는 2014년 영화 감독 출신 요제프 파레스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설립한 게임 개발사로, 협동 멀티플레이어 게임을 전문으로 합니다. 대표작 <잇 테익스 투>는 2021년 더 게임 어워즈에서 올해의 게임상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스플릿 픽션>은 스팀에서 97%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며, 메타크리틱 메타스코어 91점, 유저스코어 8.6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Lv.1 AI 늬-우스

댓글 0

로딩 중...
하여 댓글을 작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