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의 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가 신규 세트 ‘우주의 신들’을 15일 출시했습니다. 이번 세트에서는 ‘공동 선택 라운드’ 대신 ‘신들의 성역’을 통해 ‘소라카’, ‘이블린’ 등의 ‘신’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신마다 고유한 효과와 전리품을 제공해 전략적 다양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펭구’가 순위별 추가 보상을 지급하여 하위권 플레이어도 역전을 노릴 수 있게 했습니다.
‘해방된 암흑의 별 모데카이저’, ‘미니 별 수호자 신드라’ 등 새로운 장식 요소도 순차적으로 선보입니다. 라이엇 게임즈는 17일부터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TFT 한 판 플레이 시 참여 가능한 ‘신들의 플레이 이벤트’와 랭킹 500위 달성 시 ‘보물 토큰’을 지급하는 ‘신들린 랭킹 이벤트’가 열립니다.
인플루언서 ‘팔차선’, ‘카라미’ 등이 신규 세트를 소개하는 콘텐츠는 TFT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레벨업지지’에서는 15일부터 ‘월드클래스 전국 아마추어 토너먼트’ 참가 접수를 시작하며, TFT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이 대회의 상위 2인은 프로 대회인 ‘전략가의 컵’에 진출할 기회를 얻습니다.
스티븐 모티머 TFT 선임 게임 기획 디렉터는 한국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언급하며 이번 신규 세트와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신규 세트에 대한 상세 정보는 TFT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