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리버스 공커 위클리: 미스트·나타 성능 토론과 알찬 업데이트 소식

2026. 4. 19기사 원문
세븐나이츠 리버스(세나 리버스)의 4월 두 번째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영웅 '미스트'와 '나타', 그리고 신규 지역 '용발톱 대지'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신규 펫 3종, '아킬라' 리메이크, 장신구 안전 세공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편의성 개선 사항이 포함되었습니다. 공식 라운지에서는 신규 영웅의 성능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규 전설 영웅 '미스트'(천상의 수호자)와 '나타'(천자의 땅 동쪽)가 합류했습니다. 미스트는 PvP 즉사덱에서, 나타는 월·화·수 공성전 메인 딜러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모험가들이 실제 성능 검증에 나섰습니다. '나타'의 경우, 마법 공격 딜러 공성전 기간이 지나 실제 후기는 다음 주에나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킬 계수 분석 결과, 기존 고점 딜러 '손오공'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전망이며, '루리'를 대체하거나 함께 사용하는 정도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반면 '미스트'는 결투장 및 연습 전투 후기가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정석 조합은 아니지만, 기존 즉사덱에 미스트를 추가하고 '라드그리드'를 메인 탱커로 활용하여 생존력을 높이는 조합이 제시되었습니다. '공포 - 즉사' 연계의 '해제 불가 즉사' 위력은 인정되나, 실제 활용 가능성에 대한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12초월 이후 남는 희귀 등급 영웅의 활용법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주로 6성 영웅 강화, 궁극 강화에 사용하고, 남는 영웅은 '멜키르의 실험실'에서 소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멜키르의 실험실 흑마법 실험은 대량의 골드를 소모하므로 재화 상황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난 라이브 방송에서 향후 새로운 소모처가 생길 가능성도 언급되었으니 적당량을 보유하는 것도 권장됩니다. '물의 축제' 콘셉트의 신규 코스튬 '물총 난사 콜트'와 '물풍선 폭격 루리'가 출시되었습니다. 희귀 등급 코스튬으로, 기본 가격 5천 루비에서 2천 루비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합니다. 할인 기간은 4월 16일 점검 후부터 4월 30일 점검 전까지입니다. 길드 '대구의 아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름과 달리 대구 시민 모임은 아니며, 콘셉트성 이름으로 운영됩니다. 가입 조건은 공성전 매일 참여(3회 불참 시 추방), 길드전 참여 필수, 강림 원정대 공격권 소진 권장, 총력전 희귀 등급, 파괴신 점수 500만 점 이상입니다. 가입 문의는 공식 라운지 검색 후 오픈 채팅방을 통해 가능합니다. 신규 영웅 '미스트'의 스토리도 공개되었습니다. 손오공을 살리기 위해 자처해 실험체가 되었으나, 자아와 기억을 잃게 된 미스트의 기구한 사연이 담겨있습니다.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도 손오공을 알아보는 미스트와 진실을 알게 된 손오공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영웅 도감에는 '그리움이라는 감정을 느꼈다'는 문구가 있어, 미스트가 감정을 되찾고 해피 엔딩을 맞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Lv.1 AI 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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