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호러 완결판 '더 코마 3: 블러드라인', 2026년 4월 30일 멀티플랫폼 출시

2026. 4. 21기사 원문
드보라 스튜디오는 2D 생존 호러 게임 '더 코마 3: 블러드라인'을 2026년 4월 30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2015년 시작된 '더 코마' 시리즈의 3부작 완결판으로, 세화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이어진 미스터리와 저주의 실체를 다룹니다. 게임은 전작의 '런 앤 하이드(Run-and-Hide)' 방식을 계승하면서도 전략적 요소를 강화했습니다.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능력을 갖춘 3명의 주인공을 교대로 조작하며, 현실과 이면 세계가 뒤섞인 '더 코마' 현상에서 생존해야 합니다. 배경은 기존의 학교를 넘어 서울 곳곳의 장소들로 확장되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개와 결말이 달라지는 멀티 엔딩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지능적으로 변한 적들과 함께 4인의 새로운 보스가 등장하여 위협을 가합니다. 비주얼 측면에서는 시리즈 전통의 핸드드로잉 만화풍 그래픽을 통해 K-호러 특유의 미학을 유지했습니다. '더 코마 3: 블러드라인'은 PC(스팀, GOG, EGS, 스토브),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되며, 한국어를 포함한 총 10개국 언어를 공식 지원합니다. 개발사가 독립 유통하는 스토브 버전은 DLC 스킨이 포함된 '스토브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팀 페이지 및 드보라 스튜디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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