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에서 전 서버 최초로 50레벨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은 데포로쥬 서버의 BJ 케이로, 그는 현재 서버 최고레벨 이벤트 보상으로 '데스나이트'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는 활발한 전투가 계속되는 데포로쥬 서버에서도 다른 서버 랭커들보다 빠른 레벨업 속도를 보였습니다. 4월 25일 토요일 20시 20분, 그는 마침내 50레벨 달성에 성공하며 '린클 최초의 50레벨'이라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케이의 최초 50레벨 달성을 축하하기 위해, 데포로쥬 서버의 모든 유저에게 특별 푸시 보상이 지급됩니다. 이 '데스나이트의 50레벨 달성 기념 특별 푸시'에는 소모품 주머니, 활기찬 보약 선택 상자, 드워프의 톱니바퀴 각 3개씩 포함되어 있습니다. 푸시는 4월 25일 토요일 21시 30분부터 29일 수요일 05시 이전까지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한편, BJ 케이는 현재 데포로쥬 서버의 주요 세력 중 하나인 '똘만케' 연합의 수장으로 활동하며 '강호 연합'과 교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투명 망토와 스턴, 높은 캐릭터 레벨을 활용한 암살 플레이로 강력한 전투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